신문에서 기사 읽었는데 몬테스 폴리가 칠레 언덕에 나무를 심어서 척박한 환경이라 뿌리가 깊게 자라서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칠레에너 당시에는 평지에 나무를 심었는데 언덕에 심어서 어리석다는 뜻의 폴리로 지었는데 혁신의 상징이 되었다고 하네요

와 이거는 마셔봐야겠다 생각이 드는데 와인샵가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