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와인을 마시기 시작한 와린이입니다.
8월 말에 약혼자와 부르고뉴 + 론을 일주일 정도 들리는데, 마셔보고 싶은 와인은 많고 와이너리도 너무 많아서 프로그램을 못짜고 있습니다. ㅠ.ㅠ
지금까지 연락해본 곳은 조셉드루앙, 부샤르페르에피스, 도멘뒤페고 정도인데,
이 글을 보고 나니 여기 있는 와이너리를 가야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혹시 부르고뉴와 론 지역에서 와린이가 꼭 들러야하는 와이너리가 있을까요?
저희 이번 여행의 목적은 1er 와 GC의 차이를 확실히 느끼고 오는 것입니다.
좋은 추천 미리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저기 있는 와이너리 갔다가 탐방기 쓰면 확실히 념글은 가겠다리
사실 탑티어 생산자들은 방문 절대 못한다고 보시면됩니다..저는 미국 버건디 투어로 하루종일 다녀왔는데 카브에서 시음도 하고 트라페 와이너리가서 식사도 하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영어 되시면 추천드립니다! 까브에서 괜찮은 가격에 와인구매도 가능합니다 - dc App
탑티어 생산자는 비지니스 방문 또는 거래처의 섭외 아니면 그냥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지니스 방문도 거의 안잡아주는 판..
탑 도멘들은 소믈리에 및 전문인들도 방문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냥 레스토랑가서 싸게 많이 마시고 오세요
상위 생산자고 자시고 8월말이몀 거의 못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ㅋㅋㅋ 그냥 맘 편히 프로그램 있는곳들 가세요 - dc App
좀 이름난? 생산자 중에서는.. 얼마전에 앙리구즈가 프로그램 오픈 했다니 그거 알아보셔도 좋을거같아요 - dc App
8월말은 바캉스 돌아와서 수확준비 돌입이라 (요즘 기후 온난화로 수확시기가 빨라졌을 겁니다.) 어지간한 곳은 방문 불가일 겁니다. 생산/양조/관리 및 마케팅이 분리된 대형 네고시앙의 투어 프로그렘을 알아보세요.
오 나랑 비슷한 때 비슷한 곳에 있겠다 나는 8월 27-29 불곤에 있어 - dc App
실제로 약속을 잡는게 가능하더라도 이리저리 다니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와인을 드시는게 목적이시면 리스트 좋은 식당이나 바에 가서 드시는걸 추천
Faiveley 괜찮더라구요 본에서 두군데 다 가실필요없이 부샤 정도면 좋을것같습니다
8월 말에 방문할 수 있는 생산자가 몇이나 있을지가 더 중요한 고려 요소인듯 합니다. 큰 기업형 생산자들 정도나 프로그램 통해서 방문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앗 익숙한 ip다 ㅋㅋㅋ 산 윗쪽 분이신가요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