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까 당해서 취소 될 줄 알았는데 다행히 받음요 ㅋㅋ
실구매는 2만엔 이하인데 가격보다 시음적기 빈티지라 기쁩니다.
Chapelot는 주로 Montee de Tonnerre에 2/3 정도 블렌딩 되는데
좋은 해에만 소량 독립으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2011이 차트상 오프빈티지인데 자기들 농사는 잘 되었나봐요.
옆에 바롤로는 최근 뜨는 집이라고 스시시시님이 알려주셔서 구했습니다.
에노테카에 생일쿠폰이 적용되서 6천엔정도에 샀는데 마셔보겠습니당.
그리고 오늘부터 7일간 일본 에노테카에서 2개 사면 20% 할인 이벤트합니다.
관광객은 여기에 소비세 텍스리펀하면 체감상 30%일 것 같은데 이 기간에 구매를 추천드립니당
아 사시카이아 사러 가야하나요!!
다 받으면 실구매 2만엔 같은데 대상일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어이없어서 개추
캬 하브노 왕부럽습니다..ㅎㅎ 부를로또는 싱글빈야드랑 라벨이 조금 다르군요 득템추
헉 부롤로토군요. 저기 맛있어요. 몽빌리에로도 옛날 가격으로는 정말 최고의 와인이었구요. 네비올로에 내츄럴와인 뉘앙스가 좀 들어가있는데 그래서 더 재미납니다 ㅎ
혹시 영빈 접근성도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