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먹은지 2년정도 밖에 안되는 와린이인데요 최근에 블라인드로 와인 먹으니 생각한거랑 너무 다른 결과가 많이 나오는데요 최근에 뫼르소 샤도와 미국 몬텔레나 샤도 블라인드 해서 먹었는데 구분이 잘 안되고 어렵더라구요 온도가 올라가서야 몬텔레나에서 기름진 나무 냄새가 많이 나서 이게 미국이겠구나 싶었슴다 미국과 브루고뉴 샤도에서 차이나는 큰 포인트가 있을까요? - dc official App
몬텔레나를 미국 샤도라고 블테에서 추론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 dc App
어렵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구분을 못해서 제 혀가 문제일까 생각했어요 - dc App
샤토 몬텔레나는 블라인드로 미국이라고 생각하는 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기후에따른 과실뉘앙스 아닐까요? - dc App
뫼르소기준이면 그럴수있는데 버건디 샤도는 밭떼기마다 뉘앙스가 천차만별이니까요 ㅎ - dc App
다른건 몰라도 몬텔레나는 불가능에 가깝고, 최근 부르고뉴의 트렌드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높은 알코올 도수, 강한 오크 숙성과 MLF라서 오히려 잘못하면 미국으로 추측하기 쉬워졌습니다.
저도 어제 블라인드로 부르고뉴를 미국 샤르도네로 콜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