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결국 리슬링까지 취저당한 탓에 남은 와인을 보니 달달이들만 가득하고 마실 수 없는 마고와 불곤...
조만간 레드 쿨타임이 돌아서 밤에 이리저리 돌아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비상용 레드 하나가 간절히 필요한 상황
보르도는 악성재고가 넘쳐나고 최근빈은 터무니없이 비싼 이유로 호구가 되기 싫은 마음에 홀리듯이 직감적으로 사버렸는데 과연 실패일지 성공일지 두근두근합니다
안심되는 것은 20빈 13도라는 안정적인 숫자 하나뿐이네요 ㅋㅋ
+실방 모헤?
실뱅 모레이..? 라고 읽으면 될려나요
사고 보니까 왁스 비스무리한 게...
진짜 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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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자주들어본 생새자입니다! - dc App
존신의 보증서.... - dc App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조만간 후기 남길 듯 하네요 ㅎ - dc App
마셔보고 군침이 도는지 알아보는 걸로...ㅎㅎ - dc App
부르고뉴는 생산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