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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와인사면 덤으로 주던 오프너가 쓰던중에 걸쇠 부분이 활처럼 휘어버려서 이번에는 만원은 넘어가는 놈으로 사보자 해서 구매한 놈입니다.


리뉴 리로쿼이?? 라는 모델인데 그 이로쿼이가 맞나 봅니다. 저는 버건디 색상으로 샀는데 실물을 보니 싱싱한 소 간 색깔에 더 가깝지만 나름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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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제일 맘에 든점이 호일 커터 부분인데 개깔끔하게 잘리네요;; 맨날 칼 끝부분으로 달고나 마냥 쑤셔서 벗겼는데 뚜껑마냥 깔끔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쾌감이 장난 아닙니다.  커터는 오프너를 벌리면 찰칵 하면서 자동으로 접히던데 이런 부분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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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가볍고 관절 쪽도 헐거운 느낌이 안 들어 튼튼한 것 같고,  디자인도 무난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요거 공홈에는 손잡이 부분에 그래피티 그려져있는 한정판들도 있던데 걔네도 이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