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와인사면 덤으로 주던 오프너가 쓰던중에 걸쇠 부분이 활처럼 휘어버려서 이번에는 만원은 넘어가는 놈으로 사보자 해서 구매한 놈입니다.
리뉴 리로쿼이?? 라는 모델인데 그 이로쿼이가 맞나 봅니다. 저는 버건디 색상으로 샀는데 실물을 보니 싱싱한 소 간 색깔에 더 가깝지만 나름 이쁩니다.
오우야;;; 제일 맘에 든점이 호일 커터 부분인데 개깔끔하게 잘리네요;; 맨날 칼 끝부분으로 달고나 마냥 쑤셔서 벗겼는데 뚜껑마냥 깔끔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쾌감이 장난 아닙니다. 커터는 오프너를 벌리면 찰칵 하면서 자동으로 접히던데 이런 부분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의외로 가볍고 관절 쪽도 헐거운 느낌이 안 들어 튼튼한 것 같고, 디자인도 무난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요거 공홈에는 손잡이 부분에 그래피티 그려져있는 한정판들도 있던데 걔네도 이쁜 것 같습니다.
리뉴 가성비 좋죠
가성비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싱싱한 소간 색... 이쁘네요 ^^;;;
비유가 괴상하지만;; 이뻐요 ㅎㅎ
그러지마시고 조만간에 갤 공식 오프너 코드38을...
아... 포장뜯기 전용...
아 호일커터진짜중요합니다 전 그게가장중요하더라구요ㅎ - dc App
ㄹㅇ 스크류 부분은 그냥 덤으로 주는거 써도 무난한데 커터는 차이 진짜 심하네요
네 호일커터 안좋으면 진짜화나죠 - dc App
구매처가 어떻게 되시나요 - dc App
그냥 쿠1팡에서 검색하다 구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