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무지 해서 질문 올리는 거지만서도
작년에 캐리어 와인 냉장고(12병입따리) 여름에도 15도 온도로 맞추면
왱왱 돌아가면서 15도 유지 했는데 일주일전 부터 15도로 맞춰도 16~17도로 유지됨
그러다가 어제 부터 맛가기 시작함 15도로 했음에도 냉장고 내부 온도가 18~19도임
물받이 청소 해주고 나서 다시 작동 해보니 20도로 유지됨 ㅠ 그래서 임시 방편으로
냉동실에 고이 모셔둔 냉동팩 하나 넣어주니 1~2도 낮아짐 그리고 문에도 습기가 맺혀 있는데 무슨 문제일꼬!
실내 온도 30~32도인 곳에 방치하니까 냉장고 게이가 개빡쳐서 죽어가는건가....
네 이게 반도체방식은 어쩔수없습니다.. - dc App
그럼 어찌 해야 합니까 냉장고를 포기 해야 합네까?
방을 좀시원하게해주시지오ㅓ - dc App
허어 본인의 에어컨 방에 들여놓을수 밖에 없겠군요
걍 에어콘 나오는곳으로 옮겨주시죠 셀러가 작으니 가능할겁니다 - dc App
알겠읍니다 선생님
펠티어 방식은 냉각효율이 안좋아서 어쩔수가 없어요 ㅠㅠ 주변 공기를 시원하게 하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이 무지한 놈에게 답글을 달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펠티어 방식 말고도 다른 형태의 방식이 있는지요?
네네 20구 넘어가는 사이즈엔 일반 냉장고처럼 콤프레셔 방식이 주류입니다 요거는 고장나지 않는한 목표 온도 잘 유지돼요
콤프레셔는 가격이 좀 나가겠군요
지금 에어컨 있는 방에 모셔뒀는데 온도가 정상화 되가는 중임
그것이 여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