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을 까는데 느낌이 싸하더라고


아니나 다를까 누주가... ㄷㄷ

불안해서 코르크는 안 열었어.

이게 애매한게 샵에서 산지 1년이 넘어서 문의를 해봤는데

원칙적으론 안되지만 단골 버프로 추가금 내고 다른 와인으로

교환했어.

사실 동일 와인을 원했지만 수입사에도 재고가 없다네. ㅠㅠ

가져갔더니 쿨하게 그럼 까볼까요 해서 한 잔 마셨는데

컨디션 겁나 좋더라. ㅠㅠㅠㅠㅠ

좀 미안하기도하고 그 날 못 마신게 무척 아쉽더라.

저거 맛있던데. ㅠㅠ

어튼 jj프륌 와인은 올빈 수입하고 물량이 없어서

한참 건너뛰고 수입되었나 보더라.

아쉽게도 중간 빈티지들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