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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니콜라 로씨뇰 부르고뉴 17

볼네쪽의 뜨는생산자로 알려져서 구매해본 바틀입니다.노즈에서는 블랙체리, 자두같은 어두운 과실과. 시나몬, 감초같은 스윗스파이스가 살짝 느껴집니다, 전반적으로 어둡고 진한편이며, 산도는 피노누아 치곤 살짝 낮은 미디엄 정도에, 미네랄이 살짝 느껴지는데, 집중력도 그렇게 있는편은 아니고 레지오날 이상의 무언가의 특별함은 다가오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2. 드니까레 오뜨 꼬뜨 드 본 샤르도네 2020

일전에 같은 도멘에서 만든 뫼르소 레띠예를 꽤 괜찮게 먹어서 사본 엔트리 와인입니다. 레몬류의 시트러스와 복숭아류의 핵과류 뉘앙스, 살짝의 메밀같은 느낌과 

오픈후 1시간뒤에 아카시아 꿀향이 엄청 우아하게 나는데 생각이상으로 노즈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팔렛에서는 중간이상정도의 산도와, 과실미는 가격대 감안하면 괜찮은편.

이가격대에서 노즈가 이정도만 해준다면 때댕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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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콜프업장 하나 소개합니다. 강남역에 있는 헬로 브라질이라는 슈하스코 식당인데요. 음식 잘라주는 할아부지도 착하시고 고기도 꽤 괜찮습니다.

슈하스코 무한리필 가격 4.4 (제한시간: 1시간 50분) 월-목엔 콜키지 프리를 하는업장인데, 적당한 잔만 제공되는거 같아요.

고기가 야들야들한게 꽤 괜찮아서, 시간제한도 있으니 2명이서 적당히 1병 먹으면 딱 좋은 식당이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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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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