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들 전부 좋았고
도네이션 슐로스 리저 (본인 도네), 로베르트 바일 키더리허 그래펜베르크(Bob님 도네), 루치아노 산드로네 칸누비 보스키스(양재킴 도네) 전부 좋았습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폴렌바이더 BA는 몇 번을 먹어도 감탄스러운 맛이었습니다. 독일 와인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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