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기준 권고량을 한참 넘긴 알콜 섭취량..
돔13은 콜키지 해간 술 인데
생맥 마시느라 한시간 반이 지난 후에야 마실 수 있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면세점에서 사야겠다고 다짐)
원래 볼랭저 샴페인을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당분간은 쉬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래 와인은 동네 밥집에서 주문한 보틀인데 루아르 쇼비뇽블랑답게 마시기 편했습니다.
오르넬라이아 18은 한시간 반 오픈한 걸로는 어림도 없었네요
물론 좋았습니다만ㅎㅎ
이번주 벌써 중반인데 아직 와인을 안마시고 있네요.
이번주는 eu 권고 기준을 지킬 수 있을 듯해서 스스로 대견합니다
그럼 즐거운 점심 되세요
제가 한주먹은 와인들총합 가격보다 한병값이 적은..오르넬라이아는 단단하군요. 사시카이아는 생각보다 접근성이좋았어서 더 비교됩니다 근데..카베르네소비뇽은..사시카이아..? - dc App
사시까이아가 맛이 더 진하달까요? 접근성은 더 좋은 거 같습니다
16빈을먹어본적이있는데 이미 첨부터 맛있더라구요ㅎ - dc App
점심을 먹었는데 군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