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nous.com/articles/uncertain-smile-bordeaux-2019-jun-2020

전문.


어우 시험 급한데 멘탈 터져서 라오어2도 보고 하다 발견해서 쓰는 글.

요약 번역은 시험 끝나고 할게영.


1. 이번 보르도 2019 선물구매는 아주 좋아보인다 근데 아직 정식 테이스팅이 아니라서 정확하지는 않다

 > 이거 선물구매가격이 나중에 공식으로 평점 평균치 나오고 나면 가격 오르기도 함. 지금 파는 곳 있으면 사는 것 괜찮을 듯?

 > 이거는 글 외적인건데 통계상 대공황기에는 선물가격이 낮다고 함. 실제 가격비교 해보니 싸긴 함.

 

2. 좌완보다는 우완이 좋다.


3. 비교시음이 apple to apple 비교가 안된다는데 완벽한 비교시음은 불가하다는 뜻 같음. 


4. 날씨가 매우 건조하고 일조량이 쎄서 merlot은 일찍 수확했고 cab는 끝까지 기다렸음.


2019의 원픽은 CH. Margaux.

Ch. Giscours는 엄청나게 발전했다.(여전히 부족하긴 하다는 뉘앙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가성비 찾으면 마시면 좋음)

그리고 현재 테이스팅 중에서는 CH.lynch bages, Ch. Mouton rothschild가 좋음. 이정도 


지금 기억나는건 이정도 글이 너무 길어 ㅠㅠ


아래는 내가 썼던 선물 구매 사이트. 6병 구성을 내 맘대로 가능해서 좋았음. 배송비는 30만원으로 좀 비쌈. 선물구매니까 2년뒤에 받음.

https://www.millesima.fr/

배송 깔끔하고 좋음. 선물은 보통 6병 단위 1박스 구매라서 섞는게 불가. 여기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