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마시다보니 왜 보르도랑 부르고뉴 와인이 비싼지 알겠는데


미국와인이 맛있긴한데 대체 어떻게 파리의 심판에서 미국와인이 이겼는지 이해가 안감...


뭐 내가 칼국수 좋아한다고 쌀국수 좋아하는 너를 이해안간다는 꼴이지만


정말 자꾸 마시다보면 프랑스랑 이태리가 맛있지 않나요? 취향은 돌고돌겠지만..


가끔 직선적이고 진한스타일의 미국와인이 생각날때도 있긴하지만


저의 내공은 와인 2년동안 1000병(가지수기준) 정도 먹어본 느낌으로 말한 것임 (내추럴 100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