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오페라에 있는
Lavinia 에서 했던
라꽁세이엉뜨 버티컬 시음회였습니다.
뭐 아주 옛날이라 초딩때 아빠 손 잡고 따라간거 뿐이긴 하지만.
당시 리스트는
Duo de Conseillante 2008
Duo de Conseillante 2007
La Conseillante 2008
La Conseillante 2007
La Conseillante 2006
La Conseillante 2005
La Conseillante 2001
La Conseillante 2000
La Conseillante 1999
딱 9년된 2000부터 그나마 마실만 함
나머지는 건드리지도 못할정도...
당시에 한국 사람은 아빠랑 나 둘뿐...
물론 저기 세컨이라는 DUO 이딴건 더 맛없음
나...나도 버티컬 시음 초대해조... - dc App
데일리가 아니라 죄송 ㅋㅋㅋㅋ - dc App
초...초딩때부터 버티컬 시음이라니...어떤 삶을 살아오신검미까 ㅎㄷㄷㄷㄷㄷ
군필초딩이었을수도 있습니다...
와..부럽.. - dc App
아마 2008/2007 은 병입되기전꺼 그냥 가져와서 해줬던걸로 기억..
저런걸먹으면서 미래를전망하는 평론가들의 위엄.. - dc App
그러니까요. 딱 엉프리머 나올급이었는데. 전 전혀 감이 안와서 저런건 걍 패스했어요 ㅎㅎ09/10맛있어서 그것만 더 마심 - dc App
10/09가 아니라 00/99 ㅋㅋ - dc App
당시 10/99가 맛있었다면 당신은 극동아시아의 파커 - dc App
1세대 그의 와인짬은 어디까지... - dc App
......초린이때라 기억도 가물가물
전 라꽁 1990. 2010 이 그렇게 맛있더군요. 90은 한병 더 있는데 조만간 까야겠어요.
90은 너모 궁금해집니다 선생님..... 일전에 라꽁이 좋으셨다고 했는데.. 라꽁이 좋긴 좋더라구요.. 고급진 뽀므롤중에 그나마? 접근할수 있는 느낌.. 제가 04 라꽁을 제돈주고 사서(03/05사이에껴서 그그나마 쌈...) 흐랑스 가족이랑 같이 마셨는데 다들 너무 행복했었다는 ㅎㅎ
우와 어마어마하네요.. 건드리지 못한다는게 어떤 느낌잉가요?
와인자체가 너무 어려서 저같은 와린이는 평할수 없는 느낌... - dc App
저 정도 버티컬이면 ㅎㄷㄷ
꽁짜였심돠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어릴 때부터 이미 시음회를.. 와수저를 물고 태어나셨군요
군필초딩이었을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ㅡㅡ - dc App
ㅎㄷㄷ... 부롭따
기회는 자주 올겁니당+_+ 저기야 뭐 워낙에 무료시음회들이 넘쳐나서...애매한건 가기 귀찮을정도..
와 이게공짠가요... 와인수저미쳣다
;;; 운이좋아서;;;
와....역시 저명한 평론가는 집안부터가....이래서 조기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건가요
군필초딩생이었을가능성이 높은 시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