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드디어 10편!!
프랑스 보르도를 너무 자세하게 파기에는 제가 지식이 약합니다...
어디까지나 저와 같은 와린이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심지어 WSET에서도 보르도는 하루에 끝내버리는...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보르도 관심 있으신분들은 교육 기관에서 보르도 과정만 따로 수강하심을 추천드려봅니다!
보르도 좌안의 핵심 마을들
메독 - 생떼스테프(St – estephe)
자갈 토양으로 구성되며 온화한 해양성 기후이다. 생쥘리엥보다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며 최고 40년까지 장기 숙성이 가능하다 메독 4개의 주요 마을 중 가장 북쪽에 위치하며 지롱드강 좌안의 초입이다. 보르도시에서 약30km에 위치하고 있다.
메독 - 포이악(Pauillac)
자갈 토양이며 온화한 해양성 기후이다. 숙성도에 따라 연필 깍은 부스러기, 시가 박스, 초콜릿, 커피등의 아로마가 강해지는 특징이 있다. 최소 5년 ~ 50년 이상 숙성이 가능하며 좌안에서 가장 많은 그랑크뤼 1등급의 포도원이 위치하는데 샤토 무통 로쉴드, 라피트 로쉴드, 샤토 라뚜르가 그 주인공이다. 북쪽의 생테스테으와 남쪽의 생쥘리엥 사이에 위치한다. 뽀이악 지역은 총 18개의 그랑 크뤼를 생산하며 와인 애호가들은 “보르도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의 각 빈티지에 대중적이고 상업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은 바로 뽀이악이다” 라고 그 영향력에 대해 설명한다.
오메독 - 생쥘리엥(St – julien)
해양성 기후이며 포이악의 웅장함과 마고의 부드러운 특징을 동시에 갖는다. 5~40년의 장기 숙성이 가능하며 메독의 정중앙이며 마고의 북쪽에 위치한다. 그랑크뤼 4등급 포도원이 샤토 딸보로 유명하며 일명 히딩크 감독의 와인으로 부르기도 한다.
오메독 - 마고(Margaux)
자갈 토양으로 구성되며 해양성 기후이다. 메독의 다른 지역보다 방향 성분이 강한 와인이 탄생하고 풍부하고 깊고 부드러운 특징을 갖고 있다. 50년 정도의 장기 숙성이 가능하고 4개의 마을 중 가장 남쪽에 위치한다.
보르도 우안의 핵심 마을과 특징
생떼밀리옹 (St-Emilion)
생떼밀리옹은 Gironde(지롱드)강 우측에 Dordogne(도르도뉴)강을 내려다 보는 언덕에 넓게 자리 잡고 있다. 일조시간이 길고 점토질의 백악토로 이루어져 메를로(Merlot) 재배에 적합하다.
포므롤(Pomerol)과 같이 메를로(Merlot)가 주로 재배되며 까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이 블렌딩 된다. 그러므로 알콜이 풍부하고 힘이 있으면서도 섬세하며 떫은 맛이 적은 레드 와인이 생산된다. 짙은 자줏빛의 Saint-Emilion 와인은 야생딸기와 레드커런트향을 띄고 있으며, 숙성되면서 옅은 향신료향과 바닐라, 가죽, 훈연향이 나타난다. 좌안 메독 그랑크뤼 클라세 등급과 마찬가지로 우안의 생떼밀리옹에도 별도의 그랑크뤼 등급이 존재하는데 그 내용으로는 프리미에 그랑크뤼 클라세 A 4곳 포도원(샤또 오존, 샤또 슈발블랑, 샤또 빠비, 샤또 앙겔루스)이 있고, 프리미에 그랑크뤼 클라세 B(14개 포도원), 그랑크뤼 클라세(64개 포도원)가 있다. 그리고 단순 그랑크뤼 수 백 개의 포도원(그랑 크뤼라는 표기가 되어있다고 하여 보르도 메독 지역의 등급과 혼동해서는 안됀다)이 있는데, 10년 주기로 재심사 후 승급 및 탈락이 결정. 토질은 석회질 토양으로 구성되며 서쪽 고원지대는 자갈 토양으로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까베르네 프랑을 블랜딩 한다. 자두, 앵두 같은 풍부한 과일 향, 옅은 향신료향과 바닐라, 가죽, 훈현항5~30년 숙성 가능하며 보르도 시내에서 약 20km에 위치해 있다.
포므롤 (Pomerol)
포므롤의 샤토들은 소규모 와인으로 메독 지역에 비하면 매우 소박하지만 타닌이 적게 느껴지고 부드러운 레드와인이 생산된다.
대륙성 기후에 가까워 하루 중 기온변화가 심하고 토양은 자갈이 많은 점토성 토양으로 산화철 성분이 섞여 있어 ‘쇠 찌꺼기’라는 별명이 있다. 석회질과 모래로 이루어진 토양도 많이 있으며 만들어지는 와인은 보통 8~40년까지도 숙성이 가능하다.
메를로(Merlot)가 주로 재배되며 풍부한 스파이시향과 블랙베리 캐릭터를 보이며
그 외에도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이 블렌딩 되기도 한다.
와인의 맛은 우아하고 부드러우며 섬세한 특징이 있다.
포므롤에서 생산하는 와인은 보통 붉은 과일 향인 산딸기, 체리, 자두 향이 진하며 제비꽃, 송로버섯, 코코아, 야생동물향이 어우러져 있다. 생테밀리옹 와인에 비해 더 부드럽고 숙성이 빠른 특징이 있다. 포므롤의 경우 와인의 등급을 나누는 공식적인 분류는 없으나 샤토 르 팽 (Ch. Le pin), 샤토 페트뤼스 (Ch. Petrus)는 최고 등급으로 평가받는다.
프랑스 남서부의 핵심 마을과 특징
보르도 품종을 사용하는 지역
: 베르주락, 몽바지악 - 보르도와 비슷하지만 해양성 기후 영향이 적은 곳이다.
보르도 메인 품종 외 다른 품종을 사용하는 지역
: 카오AOC(말벡), 마디랑AOC(타냐), 쥐라송AOC(쁘띠 망생), 꼬뜨-드-가스코뉴IGP(위니 블랑)
까오(Cahors) AOC : 건조하고 따뜻한 내륙 지방으로 말벡 품종을 사용하며 아르헨티나 스타일과 비슷하다. 진한 색으로 강한 타닌과 높은 당도, 풀 바디의 와인이 생산된다.
마디랑(Madiran)AOC : 타냐(Tannat)라는 품종을 재배하는데 카베르네 쇼비뇽보다 강한 탄닌과 짙은 색, 높은 알코올을 내는 우루과이의 대표 품종으로 만드는데 1870년대 바스크(Basque) 이민자에 의해 시작되었다. 보르도의 그 유명한 Micro-Oxygenation으로 부드러운 스타일의 와인을 만드는 기술의 원조 지역이다.
꼬뜨-드-가스코뉴(Cotes de Gascogne)IGP : 우니 블랑(Ngni Blanc)품종의 가벼운 화이트 와인 산지이다. 아르마냑 생산지로 유명하다.
쥐라송(Jurancon)AOC : 거의 스페인 국경의 경계선에 위치한 지역이다. 쁘띠 망생(Petit Manseng)이라는 조그마한 포도알맹이와 두꺼운 껍질에서 높은 당도와 발향이 좋은 품종으로 높은 산도의 달콤한 스위트 와인을 생산한다. 두꺼운 껍질과 느슨하고 작은 포도알이 특징인 이 품종은 길고 서늘한 가을 날씨에 건조한다. 특이점은 귀부 와인과 달리 보트리스(균)의 영향없이 건조를 진행하는데 포도나무에 매단 상태로 줄기만 살짝 꺾어줌으로써 건조를 진행한다. 이렇게 햇볕에 건조된 스위트 와인을 'Passerillage(빠스야지)'라고 한다.
보르도의 유명한 와인(일전에 올린 정보글과 중첩되는 내용)
샤또 라피트 로칠드
1등급중의 1등이라고 불리는 라피뜨 로칠드는 보르도 메독 지방의 뽀이악, 최북단에서 생산하고있고 약 103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한 1등급 중 제일 큰 샤또이다. 카베르네쇼비뇽,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을 블랜딩하여 만든다. 1855 보르도 그랑크뤼 와인들이 정해졌을 때, 1등 중의 1등(Premier des Premier)라는 별명이 붙여졌던 것처럼 명실상부 최고의 떼루아에서 다양한 기술력과 조화로움을 통해 만들어지는 해당 와인은 라피트의 끊임없는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샤또 라뚜르
샤또 라뚜르는 보르도 메독 뽀이악에 서 생산하고으며 까베르네쇼비뇽, 메를로, 까베르네프랑, 프띠베르도를 블랜딩하여 만든다. La Tour = The Tower 탑이라는 뜻이고 지금은 존재하지 않지만 14세기 후반부에 지어진 것으로 추측되는 Saint-Lambert의 tower로부터 유래된 것이다. 지롱드 강에서 300m 밖에 떨어져있지 않기 때문에 포도나무 성장에 필요한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는 이상적인 입지조건을 갖는다. 날씨는 약간 변덕스럽기도 하지만 대서양 기후대에 적용을 받으며 토양은 자갈 토양, 점토로 구성되어 있어 배수가 잘되기 때문에 까베르네 쇼비뇽을 블랜딩 과정에서75% 활용한다.
샤또 마고
보르도의 명 와인들 가운데서 유일하게 지역명을 와인의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는 샤또 마고의 명성은 과거 미국의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이 샤또 마고를 프랑스 최고의 와인이라고 극찬한데서 확인할 수 있다. 샤또 마고는 보르도 메독 마고에 위치해 있으며 카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 쁘띠 베르도를 블랜딩하여 생산한다. 샤또 마고는 다른 1등급 와인들에 비해 품질의 일관성은 떨어지지만 작황이 좋은 해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비로운 맛을 내는 것으로 오래 전부터 그 명성을 떨쳐 왔다. 특히 테이스팅 노트에서 ‘우아한 자태’ ‘완벽한 기품’ ‘고결함’ 이라는 단어로 자주 표현되어 온 샤또 마고는 ‘와인의 여왕’에 줄곧 비견되어 왔다. 5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다.
샤또 오브리옹
샤또 오브리옹은 보르도 그라브 빼삭 레오냥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카베르네 쇼비뇽과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을 블랜딩하여 만든다. 레이블에 그려진 성은 1550년에 축조한 지금의 포도원이다. 2차 대전 당시에는 불란서 정부를 위해 병원으로 사용된 적도 있었다.
그라브 지역의 북쪽 맨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롱드 강 유역에서 가장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 포도밭은 해발 27M 정도의 고도를 가진 얕은 구릉으로 되어 있으며 지표에서부터 약 18M 깊이까지 화강암이 부셔져 생긴 자갈들로 뒤덮여 있으며 포도밭 양 가장자리 땅은 진흙의 함유량이 높아지는 토양을 가지고 있다. 샤또 오브리옹은 엘레강스 맛을 대표하는 와인으로 알려져 왔으며 과일향과 트럼플향을 영와인에서 느낄 수 있고 숙성이 되면Warm-Brick 이라고 불리어 지는 흙냄새와 같은 특별한 풍미를 가지게 된다.
샤또 무똥 로칠드
매년 와인을 출시할 때마다 세계 각지의 유명 화가의 그림을 레이블로 활용하여 많은 와인매니아들에게 Selection 1순위로 여겨진다.
프랑스 보르도 메독 포이악 지역에서 생산되며 카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 쁘띠 베르도를 블랜딩 하여 만든다.
기존 그랑크뤼 등급에서 2등급을 받았지만 1973년 1등급으로 승급하며 현 그랑크뤼 시스템에서 유일하게 등급이 올라간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대한민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Chateau Ausone(샤또 오존)
포도밭은 전체 면적이 7 ha로 Bordeaux 일대에 서 가장 작은 밭을 가지고 있다. 포도품종은 Merlot 50%, Cabernet franc 50% 을
재배하며 샤또 오존 자체는 메를로, 카베르네소비뇽, 카베르네 프랑을 블랜딩하여 만든다. 평균 수령은 5~55년 이다. 년간 생산량은 "Chateau Ausone" 을 20,000~23,000병, 세컨드 와인인 " Chapelle d'Ausone" 을 7,000병 정도 생산한다.
시쓸때만시인님 저도 한입만...
Chateau Petrus(샤또 페트뤼스)
포므롤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샤토 자체는 그리 주목할 만한 것이 못되지만 포도밭만큼은 흠잡을 데 없이 탁월하다. 최고의 포도밭들이 위치한 포므롤 고원의 복잡한 토질 구조 내에서, 철 함유율이 유난히 돋보이는 진한 푸른빛의 점토질이 깔린 20헥타르 크기의 구역이 있는데, 페트뤼스가 바로 이 곳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페트뤼스 포도밭 중 1헥타르만이 자갈 토양이다.
페트뤼스가 힘있고 매우 생명력이 긴 와인이라면, 이는 인간의 손을 거친 제조 과정의 결과라기보다는 포도밭의 토질과 포도나무 그 자체와 더 연관이 있다. 포도밭이 포므롤 최상의 구역에 자리를 잡은 것은 단지 우연일 뿐이었다. 이웃하는 샤토 가장의 오너들은 1969년 페트뤼스에 4헥타르의 포도밭을 팔았는데, 이 후에 자신들의 가슴을 치며 후회하고 있다. 페트뤼스는 1989 빈티지에서도 잘 나타나듯이, 결코 사납거나 지나치게 추출된 와인이 아니다. 색은 여전히 거의 변화를 보이지 않고 화려하고 오크 향이 감도는, 우아한 와인의 아로마가 엄청난 파워로 코를 타고 밀려든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과일이 풍요롭고 매력적이며 타닌이 매우 파워풀하지만, 뒷맛은 웅장함에 더하여 감칠맛이 돌고 광채를 발하며 우아하게 남는다.
보르도의 포도 품종(일전에 올린 정보글과 중첩되는 내용)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보르도가 고향이며, 메독 지역의 주된 포도 품종으로서 보르도 스타일의 와인을 빚는데 필수적인 포도 품종이기도 하다. 타닌이 강하게 베어 있으며 베리의 향을 보인다.
프랑스를 비롯한 이탈리아, 에스파냐, 칠레,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전세계적인 포도주 생산국에서 많이 재배하며 적포도 품종의 샤르도네로 알려져 있다. 환경적응성이 뛰어나 어떤 환경에서도 잘 자라지만 온화한 기후에 공기가 잘 통하며 배수가 좋은 자갈밭에서 가장 좋은 품질의 포도가 생산된다.
껍질의 색이 진하고 두꺼워서 와인의 빛깔도 진하고 향기롭다. 껍질에서 나오는 타닌 때문에 떫은맛이 매우 심해 와인을 만들 때에는 메를로와 블렌딩하는 경우가 많다.
메를로(Merlot)
메를로는 보르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을 보좌하는 품종으로 알려졌지만, 사실 메를로는 보르도 전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보르도 내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품종이다. 차가운 진흙 토양부터 배수가 잘되는 석회암 토양까지 여러 토양에서 모두 잘 자라는 메를로는, 검푸른 색을 띠고 두꺼운 껍질을 지니고 있지만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껍질이 얇아서 상대적으로 옅은 색과 부드러운 타닌, 미디엄부터 풀바디의 와인으로 만들어진다.
메를로는 보르도의 생테밀리옹과 포므롤에서 그 위용을 떨치고 있다. 이곳에서 바로 샤토 오존, 샤토 슈발 블랑, 페트뤼스, 르 팽과 같은 초고가의 메를로 베이스 와인이 생산된다. 생테밀리옹의 와인들은 블랙베리, 블루베리의 검푸른 과실 캐릭터를 보인다. 더불어 서늘한 기후에서 나오는 산도가 와인의 골격을 뒷받침한다. 포므롤의 메를로는 토양에 함유되어있는 철 성분을 반영하여 지역 특유의 와인이 생산된다.
그리고 메를로는 보르도 지롱드강의 우안뿐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도 생산된다.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에서는 풍부한 햇빛을 받아 풀 바디의 진한 메를로가 만들어지고, 이탈리아에서는 카베르네 소비뇽에 이어 수퍼투스칸의 블렌딩 품종으로 재배된다. 칠레 역시 많은 양의 메를로를 생산하고 있다.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카베르네 프랑은 유전학적으로 카베르네 소비뇽의 부모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의 피망 향은 바로 이 카베르네 프랑으로부터 온 것이다. 그러나 현재 카베르네 프랑은 보르도 포도밭 면적의 15%만을 차지하고 있고 단일 품종 와인으로서의 명맥은 루아르 밸리의 시농, 부르궤이, 소뮈르 상피니에서 이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보르도에서는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와 함께 블렌딩 되고 카베르네 프랑은 보르도 와인에 붉은 과실 향과 꽃 향기를 더해 더욱 복합적인 와인을 만드는 데 일조한다. 생테밀리옹의 샤토 슈발 블랑의 경우, 카베르네 프랑이65%까지 블렌딩 된다. 또한, 추위에 저항력이 있어서 서늘한 루아르 밸리와 보르도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내륙에 있는 생테밀리옹에서 잘 자란다.
루아르 밸리와 같이 서늘한 지역에서는 카베르네 프랑의 피망 향이 더 부각될 수 있지만, 좋은 날씨의 혜택을 받고 오크통 숙성과 병 숙성을 거친다면 고품질에 복합적인 와인이 만들어질 수 있다. 가죽, 삼나무, 연필심, 담배와 같은 3차 향이 매력적이다.
크으.... 오존... - dc App
오존 먹구파유ㅠㅠㅠㅠㅠㅠ
한 20년 뒤쯤엔 오존도 마시고 페트뤼스도 마시고 5대샤또에 슈발블랑(feat. 햄버거)까지 마십시다! 흑흑 - dc App
이곳이 전설의 와인 마벨오가 탄생한 그곳입니까 - dc App
허억.... 스트레스가... 랜선을 넘어 타고 들어옵니다.
전설 존누비 a.k.a. JN 이 등장한 곳입니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가보고싶었습니다.. 자 이제 마벨오 한병 꺽어보죠. 이곳서만 마실수있습니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 중문엔 중문나흐가 있었듯 프랑스엔 프벨오가 있스브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즐기시네요 - dc App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격려 감사합니다^^
이딴글이 다 무슨 소용이냐 오존...오존인데.... ....아흐흐흑 - dc App
횽 멘탈 잡아요...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존 먹구싶당.. 갤주 대장님이 정모때 가져오시는걸로..
ㅋㅋㅋㅋㅋ
오오 까쇼랑 멜롯 컬러 차이가 저렇군요! 몬가 미쿡 와이너리 품종별로 쭉 깔아두고 컬러랑 향 비교도 해 보고 싶네요
오 좋은 생각이십니다^^ ㅎㅎ
닥추 후 정독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공부할께 끝이없네요... - dc App
열심히해보쟈..
늘 고생하십니다 글 올리시느라 - dc App
감사합니다^^
중간에 난데없이 나타나는 한입만이 인상적입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이 글 한가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