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50f4eadcb896a8ee7a8af9f07feaa17aa0dc601d057113b22664d3447ee6ff712a023b1d66e34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50f4eadcb896a8ee7a8af9f07feaa17aa0dc1050efa8aaeda00b8b2efd827b29f28f5c42ff9d1

당분간 술 자제해야할듯
커피나 술이 들어가는 순간 위에서 싸하게 계속 오는게
심상치가 않은것 같습니다

예전에 마셨던 린지바쥐 1996 뿌리고 갑니다
가격만큼이나 술술 잘 넘어갔어요
술이나 와인 특유의 거북함 없이 물 마신듯 들어갔어요
아직도 신의 물방울 보면 와인 마실때마다 장황하게 설명하는것은 조금 과한것 아닌가? 그 자리에서 저런말이 술술 나온다고? 라고 의심한 저 이지만
이 와인 마셨을때만큼 시원하고 탁 티어준 느낌이 나서 그자리에서 가버렸어요 그자리에서 한병 스트레이트로 쭉쭉 마시고 자버렸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