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뇌는 끊임없이 자극을 추구하는 법..

갓주앙으로 많은 재미를 본 바아저씨 어니언

"더 자극적인게 필요해.."

갤에 대형 떡밥을 던지기 위해 교묘하게 함정을 판 뒤

사기꾼을 털어먹은 사기꾼이 되어 급히 집으로 돌아와 마주앙을 까며 로그인..

그렇다.. 갤주는 완벽한 함정에


빠진 것은 개소리죠?

나 먹는거 잘들 똑똑히 보라고 두장 세장 라벨 클로즈업까지 해가며 올리며 기만의 끝을 보여준 그


생각해보면 그에게 어울리는 데일리는 가까운 곳에 있었다..그것은..













대악마 디아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