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드 파르그 1996 들였습니다.
샤토 디켐의 전 오너가 디켐 옆의 작은 농장에서 똑같이 키우고 출하하는데 가격은 1/3이라 빈자의 디켐이라는 별명도 있는 와인입니다.
전 가난해서 디켐은 못마시니까..이걸 마셔야죠.
특별히 좋은 빈티지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념빈인데 가격이 괜찮아서 이것도 큰맘먹고 구매했네요.
연식 치곤 색이 상당히 밝지만 뭐 따보기전엔 알수 없는...
충분히 익고도 남았을 시간이니 아마 내년쯤 오픈할 것 같네요.
샤토 디켐의 전 오너가 디켐 옆의 작은 농장에서 똑같이 키우고 출하하는데 가격은 1/3이라 빈자의 디켐이라는 별명도 있는 와인입니다.
전 가난해서 디켐은 못마시니까..이걸 마셔야죠.
특별히 좋은 빈티지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념빈인데 가격이 괜찮아서 이것도 큰맘먹고 구매했네요.
연식 치곤 색이 상당히 밝지만 뭐 따보기전엔 알수 없는...
충분히 익고도 남았을 시간이니 아마 내년쯤 오픈할 것 같네요.
기년빈 들이셨군요! 닉값추!
올빈은 역시 소테른이죠
ㅇㅈ!
달달추. 뤼스 살뤼스 백작 만세.
역시 큰 인물은 따로 찬 주머니도 남다르니 이렇게 좋은 기회가 저에게도 돌아오네요ㅋㅋ
돌아가셔서 이제 파르그도 좀 모아둬야하나 싶더라구요 ㅠ - dc App
헉 돌아가셨다니...저도 기회되면 더 쟁여봐야겠네요..
내년 시음기를 기다립니다!
잘 굴려놓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