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집 선반에도 그렇고 백화점 같은데 가면 콩코드 와인이 되게 많았던 걸로 기억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요즘은 잘 안보이는거 같네요. 인기가 줄어서 수입이 줄어든 건가요??ㅋㅋㅋㅋ
엄청 달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이 변했나...ㅎㅎㅎ
되게 여기저기 많이 보였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잘 안보이네요
어렸을 때 집 선반에도 그렇고 백화점 같은데 가면 콩코드 와인이 되게 많았던 걸로 기억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요즘은 잘 안보이는거 같네요. 인기가 줄어서 수입이 줄어든 건가요??ㅋㅋㅋㅋ
엄청 달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이 변했나...ㅎㅎㅎ
되게 여기저기 많이 보였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잘 안보이네요
너무 달기만해서 ㅡ ㅜ 우리나라도 이제 고급 와인 소비로 많이 넘어오기도 했고 그래서 그런것 같아요.
달기는 엄청 달았던거 같아욬ㅋㅋㅋ
ㅋㅋㅋ 예전에 여자친구랑 먹을 와인 추천 해달라는 글에 칼로로씨 많이 달리던데 개구쟁이 와겔러들 키키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단맛 원툴이라...요샌 대형마트에나 있는거 같아요 샹그리아 해먹으면 딱이죠
아 단맛 원툴.. 혹시나 다른 맛도 느껴지면 저렴한거 한번 살볼까 했는뎈ㅋㅋㅋㅋ
소비수준이나 획득하는 정보의 수준도 많이 높아졌죠
역시 그런 이유가...ㅎㅎㅎ
콩코드 막상 먹어보면 의외로 또 먹을만 하더라고요. 많이 먹긴 어렵지만 가볍게 한 잔 하기에는 뭐.
그럴거 같아욬ㅋㅋㅋㅋㅋ한여름에 땀 흘리고 평상에서 얼음타서 마시면 맛있을듯...
달달이 레드 생각날 땐 부담없이
그럴때 좋을 것 같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