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어제저녁 9시쯤...

누가봐도 복장부터 외모까지 핵인싸 스멜을 풍기던 여학우 넷이 문샨을 찾았다...

아싸 기운 물씬 풍기던 ㅇㄴㅇ과 행인, 와횽의 동공은 흔들릴수 밖에...저런 수퍼핵인싸들과 우린 애초에 맞지 않는 종자이기에..

마치 타란툴라를 앞에 둔 나비처럼 우린 오들오들 떨었다.

그러나 문샨 듀오는 친히 밖으로 나가 네명의 핵인싸를 돌려보내는 패기를 보여 주시었다. 그때 와횽은 깨달았다..

아 이횽들 돈벌생각 없쿠나...저런 해긴싸들이 인별에 올려주는 사람들인데...

여튼 찐따처럼 따로 예약하고 우연히 만나 오들오들 떨던 세 사람은 타란툴라가 가버리는 걸 보고 안심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 뒤는 이미 만취각으로 온 향수횽과 주린횽인데, 상관없었다. 이들도 우리와 같은 아싸의 기운을 풍기고 있기에...

문샨 듀오 덕분에 초식동물들은 와인 무사히 마시었던 거시여요.

이거도 다 역군은 샷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