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4de23&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6064ead83f34f400d6211c7d36bd1da305b60578e3e95986f93b5d65b5608a0f5cb042f4ddaf24af39d6add35ac6fd2369b42eb06b482657481cc658e01e2e0c880e9812a538fa6

viewimage.php?id=3ab4de23&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6064ead83f34f400d6211c7d36bd1da305b60578e3e95916fc3b3d309500aa0f5c8055fa8be5c3c5d6546c3a489fb48be7f87589c58e4ee9c659386b30746914fe88a4d9be388a0


저녁에 와인 맛나게 마시고 간단하게 한잔 더 하려고
우연히 문샤인에 들렀는데 와인갤러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일단 먼저 인사드리고 자리에 앉아
여러 좋은 와인들을 맛보게 되었는데요
올빈 바롤로, 쥬브레 샹베르땡.. 대망의 디껨 98’ !! 까지
진짜 어마어마한 와인들이었습니다 ㄷㄷ
제가 마셔도 되는 와인들인가 싶었지만
부담없이 마시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자리에 계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덧붙여 취기가 올라와 있는 상태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제가 실수를 한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엄습해오는 불안감에 이불킥..ㅠ
혹시 무례한 행동을 했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