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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리횽은 초심자였을 때도 부르주아였기에 부르주아다운 와인을 원했지 않을까요?


그래서 마트에 써진 와인들의 가격에 불만을 갖고 스스로 모레 생드니 같은 와인을 사마신거죠...


아... 그렇다면 모든 게 이해가 됩니다.


쇼리횽은 부우자라 부우자스러운 와인을 와린이 시절부터 마신 것...


쇼리횽... 그동안 많이 억울하셨을텐데 제가 모든 오해를 풀어드렸습니다.


그곳에서나마 만족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