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보니 이것도 갑자기 먹고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일단 스토퍼로 막고
어제 산 슈퍼투스칸 뽑아봤습니다
슈퍼투스칸은 몇병 못 마셔봤습니다만
의문이 2015년빈티지인데 왜 2018년에 잘만든 양조장 상을 붙인건지? 마케팅인가?
와인색깔부터 따랐을때부터 전에 와인하고 전혀 다릅니다. 진한 보라색 보이십니까? 이게 이탈리아다 이게 투스카나다 라고 말하고 이겠네요
향하고 맛은 전형적아 투스카나 특히 키안티 클라시코 같네요. 4만원이라고는 믿기지 않습니다. 돈이 더 있었다라면 피자랑 먹었을턴데 오징어칩 과자랑 같이 먹고있습니다
1줄 결론: 역시 투스카나다
그래서 일단 스토퍼로 막고
어제 산 슈퍼투스칸 뽑아봤습니다
슈퍼투스칸은 몇병 못 마셔봤습니다만
의문이 2015년빈티지인데 왜 2018년에 잘만든 양조장 상을 붙인건지? 마케팅인가?
와인색깔부터 따랐을때부터 전에 와인하고 전혀 다릅니다. 진한 보라색 보이십니까? 이게 이탈리아다 이게 투스카나다 라고 말하고 이겠네요
향하고 맛은 전형적아 투스카나 특히 키안티 클라시코 같네요. 4만원이라고는 믿기지 않습니다. 돈이 더 있었다라면 피자랑 먹었을턴데 오징어칩 과자랑 같이 먹고있습니다
1줄 결론: 역시 투스카나다
보통 2-3년 정도 후에 시장에 풀리니 팔릴 때는 18년이 아니었을까...?
투스카나의 대표적인 색이 진한가 보군여
롱반은 저너머에서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