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Tourteran 2010
단돈 2.99.
와앤모에서 팔길래 마벨오는 못 구했다 동빈티지 가자(?)라는 느낌으로 샀습니다. 개인적이지만 와앤모는 팜플렛에 프로모션 파는 것보다 매장별로 이렇게 숨겨서 몰래 세일하는게 더 쌉니다;;;(시데랄 3.5, 아르볼레다 2.5가 숨겨져 있어서 샀던 기억이...)
크뤼 부르주아 슈페리어(이제는 통합당해서 걍 크뤼 부르주아라고 해야되지만)급인데, 묻지마 올빈치고 의외로 WE 점수가 있습니다.
무려(?) 데일리 보르도 와인치고는 WE 90점.
시음적기가 16년~23년이라서 지금이 완전 적기인데, 지금 해외가 세금 제외 20달러가 단돈 3만원이라 가자는 느낌으로 집었습니다.
거기에 메독 역사상 최고 빈티지 중 하나라는 2010이니깐 크으.
올빈의 기준은 몇년도부터인가요?
그건 저도 애매하다 싶은데, 보르도가 시음적기 들었으면 올빈 취급해야되지 않나 싶네요ㅋㅋㅋ
대체 어느 와앤모가 그런게 있나요 ㅠㅠ 청담이나 한남을 가야되나
여의도에서 쌓아두고 팔고 있었는데 전용 홍보문구도 있는거보면 다른 매장도 있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궁금하네요
오 궁금하네요. 시음적기이기도 하고. 사실 보르도는 좀 익어야 먹을만하다보니... - dc App
와앤모도 기회 있을 때 마다 둘러보면 좋은 상품 만날 일이 생기더군요.^^ - dc App
2010이라니 이건 좀 땡기네유 가격도 착하고 ㅎㅎ
와앤모에서 이렇게 착한 게 있네요
이게 신세계가 올빈을 적극적으로 수입해서 가능한거 같습니다. 묻지마 올빈류는 대부분 해외가에 준하게 팔더라고요;;;
오 아조씨도 사셨군요 ㅎㅎ 시음기 올려주세요 09빈 느낌이랑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