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말씀하신것 처럼 알고 있긴한데요
상온이라해도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아무래도
데미지가 갈 위험이 있어서 추천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샴페인 같은건 일부러 급속 숙성시킬려고
자동차 트렁크에도 굴린다고 하더라고요
주갤와린이(louise803)2020-06-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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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19:53
답글
부쇼네는 완전 다른얘깁니다 그 이상한 암내+골판지냄새나서 먹을수가 없을정도..라 좋다 말하는사람은 없슴니다 물론 사람마다 민감도에 따라 부쇼네를 느끼는게 다르긴 합니다 - dc App
Zalto(zkdl0809)2020-06-21 14:55
모진 고난을 겪는다고 모든사람이 더 빨리 철드는건아니잖아요? 와인도.. 그런이치같습니다 ㅎ - dc App
존누비(sm5cap)2020-06-21 13:33
안전하게 보관하는 게 마음 편해서요...
Con_C(seha108902)2020-06-21 13:39
어떤 그래프 보면 고온일 때 급격하게 숙성되지만 최대치는 훨씬 낮아요
qse(homa123)2020-06-21 13:51
급격하게 숙성되나 까지는 이해가 갔는데 "최대치"라는 뜻이 와닿지 않는데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붕붕센슈(dcpeno)2020-06-21 13:53
답글
단순히 y축이 퀄리티라고만 나오긴 하는데 숙성향이나 맛이 올라오는 것보다 과실향이 크게 줄어드는 것 같아요
qse(homa123)2020-06-21 13:58
평소 와인에 대해 단정짓는 걸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적어도 이 이슈에서는 윗분 말씀대로 '개소리'에 가깝습니다. 명품 배추와 명품 젓갈로 김장을 담근 후 더운 여름의 상온에 오랜 기간 푹 쪄놓으면 푸른 채소의 억센 느낌과 젓갈의 비릿함이 잦아들며 입에는 더 편한 상태로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그 김치의 진짜 포텐셜은 아니겠지요. 오히려 초반에는 억세고 비리다고 생각했던 그 부분이 세월이 흘러 자리가 잡혀가며 매력의 본질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저도 말씀하신것 처럼 알고 있긴한데요 상온이라해도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아무래도 데미지가 갈 위험이 있어서 추천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샴페인 같은건 일부러 급속 숙성시킬려고 자동차 트렁크에도 굴린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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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쇼네는 완전 다른얘깁니다 그 이상한 암내+골판지냄새나서 먹을수가 없을정도..라 좋다 말하는사람은 없슴니다 물론 사람마다 민감도에 따라 부쇼네를 느끼는게 다르긴 합니다 - dc App
모진 고난을 겪는다고 모든사람이 더 빨리 철드는건아니잖아요? 와인도.. 그런이치같습니다 ㅎ - dc App
안전하게 보관하는 게 마음 편해서요...
어떤 그래프 보면 고온일 때 급격하게 숙성되지만 최대치는 훨씬 낮아요
급격하게 숙성되나 까지는 이해가 갔는데 "최대치"라는 뜻이 와닿지 않는데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단순히 y축이 퀄리티라고만 나오긴 하는데 숙성향이나 맛이 올라오는 것보다 과실향이 크게 줄어드는 것 같아요
평소 와인에 대해 단정짓는 걸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적어도 이 이슈에서는 윗분 말씀대로 '개소리'에 가깝습니다. 명품 배추와 명품 젓갈로 김장을 담근 후 더운 여름의 상온에 오랜 기간 푹 쪄놓으면 푸른 채소의 억센 느낌과 젓갈의 비릿함이 잦아들며 입에는 더 편한 상태로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그 김치의 진짜 포텐셜은 아니겠지요. 오히려 초반에는 억세고 비리다고 생각했던 그 부분이 세월이 흘러 자리가 잡혀가며 매력의 본질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역시 와갤 전문가횽들 고마워~
먹을만해지는것과 숙성을 하는건 본질적으로 다른듯해요. ㅋㅋ
잘끓으면 맛있긴 해요 물론 잘끓어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