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보관 잘못해서

살짝 끓었는데

오히려 장기 숙성한거 마냥

극상의 맛을 느꼈다는 후기가 간혹 있는데
(유명 유투버 이야기)


끓을정도로 하는건 위험한거 같고

장기숙성 와인의 숙성을 좀 더 가속시키기 위해

셀러 보관이 아닌 상온 보관하는건 별로인가요?


셀러보관으로 10년 보관할껄

상온으로 보관하면 7~8년으로 단축시킬 수 없나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