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산 브로켈 말벡


코스트코에서 사와서 오픈했는데



사람들이 브로켈 맛있다고 하길래 기대햇는데 일단 향이 너무 밋밋했었음. 그래서 뭐지하고 한모금 마시는데


짠맛이 너무 강렬해서 향이고 바디감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느끼고 개실망함



그러던 차에


2018년산  롯데마트에서 보이길래 한병집어왓는데


요번에는 오픈하자마자 친숙한 보랏빛 과일향에 담배냄새, 가죽냄새 , 사우나가면 나는 오크나무,삼나무(?)냄새가 느껴지는데


와우! 소리가나옴 기대감에 한모금 마시는데 역시 짭짤한 맛이 느껴졋음. 저번만큼의 짠맛은 아니고 감칠맛으로 느껴졌음.


2018년 브로켈 말벡은 대성공이었음




결론은

이 짠맛(?)의 정체가 궁금함. 이게 미네랄맛인가? 아니면 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