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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루 에도짘꾸 NV

예 마즙미다 혜자였다가 창렬로 변한 찰스하이직이 혜자였던 시절의 보틀입미다 

찰스는 병숙성이 길고 리저브 비율이 높은데 다른 메종 엔트리랑 가격차이가 크게 없어서 혜자 오브 혜자 샴중하나였조..
근데 근래들어서 병숙성을 1년씩 줄이더니 이제 와선 규정 된 숙성기간 보다 조금 길게 하는정도로 퀄리티를 낮춘주제에 가격은 올려서 창렬이 되버림
와인도 위스키마냥 구형 갬성을 추구할때가 된거신가..

무튼 다 아는 맛일테니 테이스팅노트는 간결하게
컬러는 밀짚색과 연한 황금색의 중간정도
향은 긴 숙성기간에서 유래한 진한 브리오슈향 과 적당한 강도의 서양 배나 사과와같은 과일향 그리고 피니쉬에선 꿀향이 납미다

팔렛에선 크리미함도 느껴지고 중심에 코어도 선명하진않지만  잘 잡아주고있습니다

코어의 흐릿함과 과일향의 강도에서 가격의 한계는 보여주지만 딱히 모난곳없이 맛있는 밸런스형 샴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