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큰 문제가 가격입니다.


비싼것도 문제지만 사람마다 다른가격을 책정한다는게 문제


부우자 단골이면 저렴, 거어지 뜨내기면 눈탱이..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제가 알기론 그래요.



예전과는 다르게 최저가를 쉽게 검색할 수 잇는 요즘


대부분의 와인러들이 눈탱이는 안맞을려고 해서 


백화점도 장터때 할인 가격대가 많이 내려가는거 같긴한데


그래봐야.. 백화점.. 가격이구


결론은 최저가에 지갑열리는 저같은 거지들은 백화점에 갈 이유가 업으셈..



저같은 조막손은


라벨지라던지, 서비스마인드라던지. 드라이 스위트 레베루라든지


다 필요업읍니다.. 오로지 가격이 중요한데


기본가격도 마트나 샵가에 비해 비싸고


내가 남보다 비싸게 사는 흑우가 되는 경험이 더 싫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화점을 좋아하는 부우자 아저시들은 다음과 같은 사유를 들더라구요


1. 어흠.. 나만보면 껌뻑죽는 매니저가 좋아서 (이것저것 사은품, 시음와인을 챙겨준다)


2. 아 백화점이 보관상태가 좋아 (비싼와인은 무조건 백화점이지 하는 사람 다수있음)


3. 난 이거 장터가보다 백화점에서 더 싸게해줘 (난 특별대우 받아서 너희처럼 줄서기안해)


4. 이건 백화점에서 밖에 못구해 (이해는 못하겠지만 그렇겠죠머..)


5. 백화점은 a/s가 좋아 (아무래도 부쇼네 같은 a/s가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