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즈:라벤더 레몬 청사과
팔레트:레몬 약간의 스파이시(오키) 오일 바게트
피니쉬:깨 약간의 바다내음
오일리(포도씨유,올리브유) 시나몬
상당히 피니쉬가 긴 와인입니다
고소하고 오일리한 피니쉬가 계속 입안에서
멤도는 것이 재밌긴 하나
팔레트에서 시트러스함이 좀 강한 편이라 신맛이 꽤나
두드러집니다. 호불호가 꽤나 갈릴 듯 합니다
개인적으론 전 불호쪽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만
그렇다고 무지 맛없는 와인도 아닌 듯 하네요
회와 페어링 했을 때는 이 신맛이 회의 비린맛을
잘 중화시켜주는 듯 하나
마지막에 비린맛이 극대화 되어 잘 어울린다고
평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와린이의 후기니 틀린 점이 있으면
알려주시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이게 공식홈페이지에는 스텐통에서만 숙성하는것처럼 써놨는데(오크 숙성 안한다는 말은 없음), 저도 꽤 옛날이지만 마셨을때 버터리항 뉘앙스가 있었던 거 생각하면 오크숙성 한거는 맞는거 같아요
오 메인이 스뎅 숙성이군요...
이게 공식은 아닌데 또 찾아보면 3분의1은 오크 숙성했다고도 하고... 근데 보통 샤블리는 프리미에 크뤼 밑으로는 스텐숙성만 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루이자도에 직접 문의해보니까 오크숙성 안한다고 합니다. 리 캐릭터를 오크로 착각한거 같네요
찌이찌이 뽀옹~~ 소오삐뇽 블랑~~
이친구는소비뇽블랑아니구샤르도네래요,,ㅎㅎ
회에는 쏘오삐뇽 쁠랑이라구웃욧!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다음엔 소비뇽 블랑과 페어링 해볼게요
샤르또네 오끄 터치 드러가면 회에 또옹 되오옵니닷. ㅎㅎ
이 친구는 스뎅 숙성이라 그런가보네요 ㅜ
사실 숙성회에 화이트가 잘 맞느냐 하면 좀 애매합니다...
ㅎㅎ 그렇군요 다음 화이트는 생선구이 페어링으로 도전하는 건 괜찮을까요?
버터쓴 뫼니에르 스타일은 괜찮은데 한식 생선구이 엔 또 좀 애매하죠...
조언 감사합니다:)
루이자토 샤블리 이 친구는 차가울수록 맛있어지는 친구 오일리와 과도한 시트러스가 적정수준까지 내려옴 그리고 오일리함과 미네랄을 헷갈리지 말 것. 그리고 둘 다 느껴지는 듯 함
훌륭한 시음기네요 ㅎㅎ 사실 산도에 대한 민감도가 강하면 빌라주급 샤블리를 즐기기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