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켈 말벡 노트 : 오크향? 스파이시 플럼 약간의 담뱃잎? 팔렛: 짙은 자두향과 약간의 알콜맛 그리고 알콜맛과 다른 쓴맛인데 잘 모르겠어요. 피니시는 잘 모르겠고 길진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나파 까쇼 먹었을때의 찐득함이 살짝 있는데 이것도 무슨 느낌인지 잘 모르겠네요. 누가 선물하거나 모임있을때만 가끔마시고 이렇게 시음기 써보는건 첨이라 모르는게 많지만 그래도 공뷰할겸 함 써봤습니다.
결론은 가격대비 마싯다. 갠히 공지에 있는게 아니다.
댓글 8
다른 술을 같이 마시는 걸 외도라 하는건가요 ㅋㅋㅋ
저도 그럼 오늘 위스키와 외도했네요
후기추입니다
BREATH(breathsoom)2024-01-10 20:25
답글
와갤에 다른술 올려서 외도했다 표현했서요...
익명(118.235)2024-01-10 20:26
아니 쿠보타 만주 마시면서 브로켈 말벡 같은 잡술을 먼저 마셔서 입맛을 버리시나요?
술도 급에 맞게 마셔야지. 항상 더 맛난걸 먼저 마시는 겁니다.
하긴 브로켈 말벡 나중에 마시면 너무 달고 찐득해서 먹다 포기하셨을 듯.
다른 술을 같이 마시는 걸 외도라 하는건가요 ㅋㅋㅋ 저도 그럼 오늘 위스키와 외도했네요 후기추입니다
와갤에 다른술 올려서 외도했다 표현했서요...
아니 쿠보타 만주 마시면서 브로켈 말벡 같은 잡술을 먼저 마셔서 입맛을 버리시나요? 술도 급에 맞게 마셔야지. 항상 더 맛난걸 먼저 마시는 겁니다. 하긴 브로켈 말벡 나중에 마시면 너무 달고 찐득해서 먹다 포기하셨을 듯.
아 센쥬네. ㅡ.ㅡ
네 센쥬에요.... 글구 센쥬 먼져 마셨서여
굿 잡! 입니다. ^^
브로켈 라인 화이트와인인토론테스도 맛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