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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마셔본 화이트 중 가장 맛있었던 게 캐롤라인 모레이의 까이예레 15였는데요, 이젠 떡상해서 구할수가 없던차에 르메르드뱅에서 오빠인 실뱅이 같은 밭에서 만든 걸 팔길래 구매했습니다.

플라치아넬로는 마침 둘마트에 있어서 집었는데 16빈 RP100 이후로 너무 과하게 올랐단 평도 있어서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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