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마셔본 화이트 중 가장 맛있었던 게 캐롤라인 모레이의 까이예레 15였는데요, 이젠 떡상해서 구할수가 없던차에 르메르드뱅에서 오빠인 실뱅이 같은 밭에서 만든 걸 팔길래 구매했습니다. 플라치아넬로는 마침 둘마트에 있어서 집었는데 16빈 RP100 이후로 너무 과하게 올랐단 평도 있어서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ㅎㅎ - dc official App
플라치아넬로는 가격도 가격인데... 플라치아넬로를 마신분은 많이 봤지만 시음적기의 그것을 먹어봤다는 사람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ㅠ.ㅠ
시음적기는 한 15년 기다리면 될까요.. 저도 그전에 마시게 될 것 같긴 합니다...
19빈 마시고 좋긴한데 너무 단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오래 묵힐만 하겠다싶었습니다 ㅋㅋ ㅠ - dc App
지금도 괜찮긴 한가보군요 최대한 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포텐이 꽤 있겠다 싶긴 했습니다. 마시기 편힌건 아니지만요 ㅋㅋ ㅠㅠ - dc App
사샤뉴에서도 유우명한 밭떼기군요 플라치아넬로는 라벨이 참 예쁩니다 - dc App
라벨이 참 예쁘더라구요 라벨때문에도 항상 궁금하던 와인이라 들여봤습니다!
역시 붓자... - dc App
새해라 달려봤습니다.. ㄷㄷ
모 카페에 플라치아넬로 핫하더니 득템하셨군요 ㅊㅋ드립니다
카페 글 보고 이마트 가봤는데 마침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부자추
새해니까요..
캬! 좋은 와인들로만! 새해에 좋은 일 가득하시길요!
와음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