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와앤모에서 58100이나 주고 사왔길래...
형님들의 충고를 가슴에 새기고 그냥 쳐마셨어야했는데.
계속 돈아깝단생각에 몰래 환불하려고
지갑에서 카드랑 영수증 디벼꺼내다가 걸림ㅋㅋㅋㅋ
아침에 개삐져서 환불하라고 카드주고
입댓발나와서 출근하드라
시부럴 그냥 참을껄 괜히 이제 환불안해도 욕먹고 환불해도 욕쳐먹겠네
결론 댓글말을 잘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