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나 피노누아 중에 10만원 미만, 근처면서 조양, 삐에로, 새마을, 구판장에 들어오는 친구들 그 중에 과실이 좀 파워풀하고 꽃향기나는 그런 와인 없을까요? 보르도나 미제는 10 근처가 엄청 맛있는 애들이 많은데 삐노나 화이트는 찾기가 어렵네요... - dc official App
월터핸젤 피노 근데 얘 요새 창렬되서 솔직히 비추임 예전엔 10초반이면 떡을쳤는데 10중반에 근접한거같더라 10초반에 풀리면 그래도 살만함. 십강추까진 아니고 취향좀탐
월터헨젤은 진짜 너무 올라갔더라... - dc App
비에티모스카토
근데 빈티지가 달라서 의미 있나? 하나 뽑으라면 뉴질랜드 큐무리버 에스테이트 이상급들.
큐무리버 몇개 마셔봤는데 산미 튀고 우아한 바닐라 느낌은 없었었는네 샤도 추천하심? - dc App
20빈 에스테이트. (당시 6만원?) 마시고 같이 마신사람들 미네랄감 미쳤다고 극찬했는데. 바닐라 기대하면 살짝 심심할순있어. 물론 최근 21빈은 모름.
루이자도 샤샤뉴 몽라쉐
큐무리버 체르바로 - dc App
쇼+스미스 M3. 신대륙 느낌 더 나도 괜찮으면 오봉끌리마 비엔나시도, 라 크레마 피노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