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데랄이 아니라 시부럴임.
사실 영수증하고 카드는 챙겨나왔지ㅋㅋㅋ
퇴근길이 고민입니다

1. 아무일도없는척 집가서 6만원 시데랄을 깐다.

2. 반품하고 다른데서 시데랄사고 차액으로 꽃사준다

3. 반품하고 딴거사고 차액으로 꽃사준다.

4. 반품하고 6만원으로 딴거산다 (마눌카드로.)

5. 반품하고 아무것도안산다.

정답도없지만
후기도없을예정. ㅠㅠ
3만원이 아까운게 아니라고!
그걸 그돈으로 먹는게아까웠을뿐.
하지만 이미 망했지. 오늘저녁만 잘 넘기면되긋지 ㅋㅋㅋ

피와뼈가되는 댓글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