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친구들이 향의 강도가 강하게 나죠 직관적으로 빡빡오는, 팔렛이 쓴 경우가 많고 보통 화려한 꽃과 인위적인 단 향이 어우러진 향이라 느낍니다 - dc App
크엽(z0rqh4i7jlhy)2024-06-18 10:10
쥰내 마셔보는 수 밖에.
우선 저 중 게부츠, 그뤼너가 좀 쉬운 편이고, 마지막 3총사들이 좀 어려운 편. 인텐시티가 낮다고 해야하나?
제 경우 지역추론을 먼저 하고 그 기반으로 아르네이스, 베르멘티노를 나누는 편 입니다. 뮈스까데는 구분 못...
게부츠는 특유의 페트롤, 장미도 있지만 유질감이 특징, 그뤼너는 중도적인 쇼블 특징에서 찾습니다.
GuMah(cloudy1095)2024-06-18 12:16
답글
알바리뇨야 워낙 아로마틱 계열로 그 특유의 강렬한 산미에서 힌트를 잡으시면 편합니다. 생산자 방식별 차이도 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샤도의 특징도 나타냄.
토론테스도 못... 이건 워낙 드물고 생산국가 차이도 커서.
저도 고수님들 가르침 정합니다...
게뷔랑 그뤼너는 너무 다른데 ㅜㅜ 그뤼너는 뉴트럴합니다 - dc App
아로마 친구들이 향의 강도가 강하게 나죠 직관적으로 빡빡오는, 팔렛이 쓴 경우가 많고 보통 화려한 꽃과 인위적인 단 향이 어우러진 향이라 느낍니다 - dc App
쥰내 마셔보는 수 밖에. 우선 저 중 게부츠, 그뤼너가 좀 쉬운 편이고, 마지막 3총사들이 좀 어려운 편. 인텐시티가 낮다고 해야하나? 제 경우 지역추론을 먼저 하고 그 기반으로 아르네이스, 베르멘티노를 나누는 편 입니다. 뮈스까데는 구분 못... 게부츠는 특유의 페트롤, 장미도 있지만 유질감이 특징, 그뤼너는 중도적인 쇼블 특징에서 찾습니다.
알바리뇨야 워낙 아로마틱 계열로 그 특유의 강렬한 산미에서 힌트를 잡으시면 편합니다. 생산자 방식별 차이도 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샤도의 특징도 나타냄. 토론테스도 못... 이건 워낙 드물고 생산국가 차이도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