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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ㅎ·박지훈·ㅂㅇㅎ·ㅊㅎㅇ, 2023년 더 뜨겠네[2022 연말결산] (출처 : OSEN | 네이버 TV연예)



올해는 중견배우들의 활약과 함께 눈에 띄는 신인 배우들의 눈부신 성장기가 화려한 한 해였다.


일주일도 남지 않은 2022년 한 해 동안 맹활약해, 성큼 다가온 2023년 한층 더 높은 인기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이는 신예 4인방을 짚어봤다.(가나다순)


◼+박지훈(24)



보이그룹 워너 원 멤버였던 박지훈이 언제부터 이렇게 연기를 잘하나 싶겠지만, 그는 연기로 시작한 아역배우 출신이다.


지난 2006년 ‘주몽’을 시작으로 ‘김치 치즈 스마일’·‘왕과 나’(2007), ‘일지매’(2008)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일찍이 연기 경험을 쌓았다.


이후 2017년 엠넷 아이돌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워너 원 최종 멤버로 발탁돼 리드 댄서, 서브 보컬 및 래퍼로 여성 팬심을 사로잡았다.


박지훈은 가수로 활동을 재개한 이후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2019)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 등에 출연했는데 올해는 ‘약한영웅 Class 1’을 통해 배우로서 “내 마음속에 저장”할 만한 인생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