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약한영웅 클래스1(이하 약한영웅)' 팀이 포상 휴가를 떠났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약한영웅' 제작진과 배우들은 베트남 나트랑으로 4박 5일간 포상 휴가를 다녀왔다.
지난해 공개된 '약한영웅'은 2022년 웨이브 유료 가입자 기여도 1위, 웨이브 내 콘텐츠 순위인 오늘의 톱20 연속 1위, OTT 화제성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기대 이상 흥행에 성공했다.
'약한영웅' 팀은 예상치 못한 인기를 자축하기 위해 포상휴가를 떠나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연시은 역의 박지훈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함께했다.
일정 탓에 모든 배우, 제작진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약한영웅' 주역이 뭉쳐 팀워크를 다졌다는 후문이다.
'약한영웅'은 배우 유수빈의 친형 유수민 감독이 연출을, 'D.P' 등을 만든 한준희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시즌2에 대한 기대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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