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영웅 Class1'을 통해 진가를 입증한 박지훈 또한 2023년 활약을 예고한 대표적인 토끼띠 스타다. 그는 영화 '오드리'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오드리'는 평범한 듯 보이지만 서로에게 너무나 특별한 엄마와 아들에게 닥친 시련 속 꽃잎처럼 피어나는 희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박지훈은 엄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품은 아들 강기훈 역에 캐스팅됐다. 박지훈은 배우뿐만 아니라 가수로도 활약을 이어갈 에정이다. 

◆ 박지훈 "2023년 목표는 다양한 모습 보여주기"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올 한 해도 큰 탈 없이 건강하게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중분들에게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입니다. 설 연휴에는 가족들과 푹 쉬며 에너지를 충전할 생각입니다.



◇박지훈
제가 요즘 자주 듣는 노래를 함께 들어보면 어떨까요. DPR LIVE의 ‘잼 앤드 버터플라이’(Jam & Butterfly)라는 노래예요. 들으면 신나는 노래랍니다. 이 노래와 함께 새해 인사도 전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