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연가' 4.3% 쾌조의 출발…박지훈, 눈빛 갈아 끼운 '이중인격' 열연
이렇듯 ‘환상연가’는 거침없는 전개와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극본, 신선하면서도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랑하는 연출 등이 어우러져 단 1회 만에 드라마 팬들을 매료시켰다. 뿐만 아니라 1인 2역 첫 도전을 완벽히 소화한 박지훈,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ㅎㅇㅈ의 호연이 더해져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 2회는 오는 8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