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박지훈, 이 나이에 이런 연기를?..'환상연가' 아닌 '환상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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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훈은 부드럽고 여린 모습의 사조 현과 거친 사내 악희를 번갈아 연기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부드러운 말투의 사조 현을 연기하던 박지훈은 이내 호방하고 거침없는 악희로 바뀌었고,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넘나드는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