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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만에 깨어나 그녀 앞에 나타난 사조 현은 멀쩡해 보였지만, 연월을 향해 “누구시오?”라는 뜻밖의 질문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18일 사조 현과 연월이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 속 사조 현은 연월과 마주 보고 서서 아무것도 모르는 듯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반면 연월은 착잡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사조 현을 위해 어떠한 위험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녀가 또다시 위험한 모험을 감행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나아가 숲에서 함께 약초를 캐며 소박하게 생활하는 두 사람의 모습도 공개됐다. 이들이 사조 융을 향한 복수를 잠시 잊고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황.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되찾은 사조 현과 연월 앞에 어떤 비극이 도사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한다.




환상연가 박지훈 사조현 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