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joynews24.com/v/1773095[조이人]② "뼛속까지 악역" 하고픈 박지훈이 말한 '약한영웅2'·해병대·임시완(인터뷰)배우 겸 가수 박지훈, '세상 참 예쁜 오드리'로 스크린 데뷔"배우의 길, 마라톤 같아…지치지 않고 묵묵히 앞으로 가고 싶다""장르 불문 다 도전하고 싶어, 그 중에서도 뼛속까지 나쁜 사람 연기 원해""나이 더 들기 전에 군대 빨리 가고 싶다, 해병대 수색대 지원하고파" '약한영웅' 인터뷰 이후 오랜 만에 만난 박지훈은 배우로서도, 인간으로서도 더 많이 단단해진 인상을 안겨줬다. 대답을 할 때, 여전히 고심을 많이 하고 조심스러워 하지만 한결 유연해진 느낌이다. 그리고 "뼛속까지 악한 연기 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계속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진심을 거듭 피력하며 배우로 더욱 성장할 박지훈을 기대케 했다.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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