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squirekorea.co.kr/article/1880355박지훈에게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짜릿한 것 - STYLE 읽을거리 | 에스콰이어 코리아 | 패션 매거진, 패션 잡지, 남성지<약한 영웅> 시리즈로 넷플릭스를 뜨겁게 달군 박지훈이 누군가의 표현에 따라 '우주가 담긴 아름다운 눈망울'로 말했다. 아직 나는 두려움이 없는 소년이라고.www.esquirekorea.co.kr
미쳤다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