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극 중 박후민(ㄹㅇ)이 붙인 '얼음공주' 별명에 대해 "사실 애드리브였다"고 밝히며 "부정할 순 없는 것 같다. 연시은에게 너무나 찰떡인 별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도 그렇게 불리는 게 내심 좋았던 것 같다. 정말 귀여운 별명이다. 연시은이라는 캐릭터가 얼음공주 같다고 생각했으니 그런 애드립이 나온 게 아닐까"라고 언급했다.
이어 "난 애교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주변 형들과 동생들은 '너 애교 많아'라고 하더라"며 "화제가 됐던 윙크는 내 갈망이었다. 날 모르는 사람이 많고, 나라는 사람을 알려야 하는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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