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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랑 정말 많이 울었어요.”

단종으로 호흡을 맞춘 박지훈 언급에는 차마 다 적을 수 없을 만큼, 쉴 새 없이 칭찬을 쏟아냈다. “이러면 함께 작업했던 다른 후배들이 섭섭해하지 않겠냐”는 반응에 ㅇㅎㅈ은 “그럴 수 있겠다”면서도 박지훈을 향한 칭찬을 멈출 줄 몰랐다.

“극중에서 부모의 마음으로 접근해서 더 애잔한 마음도 있는데, 진짜 (박지훈은) 정말 괜찮은 놈이에요. 거북하게 하거나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굉장히 잘하죠. 뭐 하나를 해도 진실같이, 진심같이 느껴져요. 정말 정이 가는 친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