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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ㅈ과의 호흡에 대해 박지훈은 “선배님이 사실 제가 볼 수 없는 위치이셔서, 선배님이 주신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해 드릴 수 있을까, 내 연기에 집중이 되실까 무서움이 있었다. 그런 무서움을 가지고 작품을 했다. 선배님을 바라볼 때는 범접할 수 없는 위치라 무서웠고, 긴장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