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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촬영한 박지훈은 "저는 도전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아무거나 다 해보고 싶다. 물론 제 욕심일 수도 있지만, 작품의 흥행을 떠나서 이것저것 다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도 재밌게 찍고 있고, 차기작도 얘기 중인 게 있지만, 확정되진 않은 단계"라고 전했다.

'미필'인 박지훈은 "(군대를) 취사병으로 갈 생각은 있냐"라는 농담 섞인 질문에 "없다"며 웃었다. 그는 "자주 얘기했지만, 저는 이왕 가게 될 거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 버킷리스트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UDT 병이나 특전병, 해병 수색대에 가고 싶은 마음"이라며 "제가 워낙 밀덕(밀리터리 덕후)이기도 하고, 힘든 곳을 가야 배우거나 느끼는 게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광광

군머 지금 가 이짜나 갤주야 흐어어어어어어어엉
메이들 다 고무신 신고 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