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검색을 많이 안하는 편이라서, 감독님이 (반응을) 막 계속 보내주시더라고요. 긍정적인 반응을 보면서 너무 행복한 작품이 생겼구나 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12182[인터뷰①]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검색 잘 안하는 편, 장항준 감독님이 호평 계속 공유”박지훈이 자신의 두번째 주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극장 흥행을 노린다.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박지훈)과 그를 감시해야 하는 촌장 엄흥도(유해진)의 특별한 우정을 그리는 이야기.극중에서 박지훈은 수족과도 같던 자신의 사람들을 잃고 귀양길에 오른 단종 역을 맡았다.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 박지훈은 “영화 시장이 어려운데 그 안에서도 훌륭한 선배님, 감독님들이랑 소중한 추억을 하나 만들어낸거 같아요. 너무 예쁜 추억을 만들었다고 생각해www.slist.k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왜 자꾸 웃음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