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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ㅅㅅㄱ는 "이홍위를 연기하신 박지훈 님이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다"라며 "적절히 자신의 색깔이 잘 들어간 연기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저런 대사가 오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싶었다. 소년 같은데 어른 같다"라며 "우리가 흔히 아는 사극 말투가 있는데, 익숙한 범주 안에서 진짜 옛날 사람이 말하면 저럴 것 같았다. 처음 유배를 가서 방안에 있으면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목소리만 나올 때 그 목소리가 좋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칭찬을 전했다.




칭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