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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왕과 사는 남자>는 전인미답의 길을 걷는 사극이다

익명(211.222) 2026-02-05 12:40:00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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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ine21_editor/status/2019236191640699342

소시민적 욕망과
역사적 비극의 교차점 위에 선 사극

"<왕과 사는 남자>는 전인미답의 길을 걷는 사극이다. (···) 폐위 이후 실존을 고뇌하는 어린 왕의 비애, 그리고 그를 보필하는 광천골 민초들의 삶을 공들여 그린다."

🎞️리뷰와 별점ㅣ<#왕과사는남자>https://t.co/Ez4jHuqvsA pic.twitter.com/StBCUnOnGc

— 씨네21 CINE21 (@cine21_editor) February 5, 2026

https://cine21.com/news/view/?mag_id=109336

[리뷰] 소시민적 욕망과 역사적 비극의 교차점 위에 선 사극, <왕과 사는 남자>

1453년 조선. 단종 이홍위(박지훈)는 숙부의 정치 반란으로 왕위를 잃고, 한명회(유지태)의 책모로 유배에 처해진다. 유배지는 강원도 영월 광천골. 이곳의 촌장 엄흥도(유해진)는 정치 폭력의 피해자인 상왕이 유배를 와 골머리를 앓는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인미답의 길을 걷는 사극이다. 세조와 한명회의 쿠데타 획책, 이후 벌어진 사육...

cine21.com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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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58.235) 2026-02-05 12:43:00
  • dccon
    익명(211.60) 2026-02-05 12:55:00
  • dccon
    익명(115.137) 2026-02-06 0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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